2008/05/16 21:44
[일상]
시험 날짜 가 다가오면 평소 보다 배로 피곤해진다. 그냥 내 실력이 어느 정도 인가 체크 하는 마음으로 보면 부담이 덜 할 텐데 특정 점수 이상 이 나와줘야 하니깐 미칠 노릇이다. 이 넘의 점수가 뭐라고. 매번 미끄러져도 조금씩 은 오르니깐 그거에 위안 삼고 있다. 이번엔 얼마나 나와 줄런지 모르겠지만. 공부 한다는 명분 아래 백조생활 하고 있지만 이것도 날이 갈수록 마음이 불편해지네.요 며칠 오랜만에 알바 검색 했다가 버스는 타야 하지만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일자리 가 나서 이력서 라도 넣어 볼 참 이다. 일 하게 되면 좋은거고 아니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합격 하면 좋겠다. 집 근처 로 시간대도 적당한 일자리 가 나는게 거의 드물어서..나도 참 웃긴게 일 하겠다고 생각 하니 벌써부터 눈독 들여놨던 물건 부터 한 번 더 보게 되더라. 김칫국 마시는데 선수인거 같다. 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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