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30 22:01
[일상]
01.
나라가 ...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겠다.
워낙 정치, 경제 등 나랏일 에 관심이 없었는데 굵직굵직 한 일들을 빵빵 터트려주시니
조금씩 이것저것 찾아보고 읽게 되네. 뒤로 넘어가시겠다.
02.
csi 를 즐겨보는 나로써는 놀라는 기사를 접했다.
게리도던. 아니 워릭 브라운 으로 더 익숙한데 마약 이라니.
이번 8시즌 을 마지막 으로 하차 한다는 이야기도 들리는데 안타깝다..
03.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게 은근히 깔끔하고 맛있더라.
나도 입맛이 변해가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집에서도 마시고 싶은데 그럴려면 아무래도 기계를 들여야겠지??
가난한 백조 에서 탈출 하면 들여 놓을수 있으려나.
04.
어학연수 갖다온 절친 한테 원주민이 직접 만들었다는
너무 예쁜 통 을 선물 받았다. 선물도 내꺼만 사왔다던데 눈물 날뻔 했다.
포장도 제대로 못했다고 미안하다면서 건네는데 포장이 대수인가.
그 정성이 고마운거지. 평생 간직 할꺼다. 히힛
05.
아- 난 아무래도 운동화 체질 에서 벗어날수가 없는건가보다.
구두를 신고 다녔더니 현재 내 발은 만신창이.
윽.. 피곤하다.
06.
로또야 이번에는 배신 때리지 말거라.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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